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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말을 끝으로 그만둔 전직이다

전직 썰이 념글 갈줄을 몰랐다

어째든 2탄 이야기를 푼다

골때리는 일화는 50대 남자 수감자가 자꾸 교도관을 바꿔달라고 민원이 들어간다길래 왜 그런가

자세히 알아보니까 남자 교도관한테 바지아래 욕구 해결좀 해달라고 계속 요구했다고함.

오케이 하면 서로 섹스하거나 딸쳐주고 만약 거절하면

다른 사람으로 바꾸고 해주는 사람 걸릴때까지 계속 민원한다고 함.. 이 남자 교도관 일하는게 영 시원찮다고.... ,

이런거 눈치 깐 윗선들은 오히려 그런것도 가능한 사람으로 보내준다고 함.



또다른 일화는 약간 모자란 사람인데 착하고 말하는게 애들같아서 순수한 사람이라고 함.

정신연령이 초등학생 정도인데 실제 나이는 중년이라고함, 거동은 문제없음.

혹시나해서 단둘이 얘기하는데 자지 손가락 가리키면서 혹시 나이지긋한 선배 교도관이 만져주냐니까

가만히 있다가  얼굴이 시뻘게 져서 고개를 그떡끄떡 거리더라



그래서 순식간에 수감자 자지를 빨고 느껴지더라고 하더라.

그래도 그 대선배님 하시는 말씀이 정말 수감자 교정하는 마음이 우러나와 하는거라고 그 더한것도 할 수 있다고 하심

더불어 단지 우리는 물리적으로 수감자 지키는 일만하는게 아니고 수감자 마음까지 교정해야 된다 이렇게 충고하며 수감자 정액을 한컵을 삼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