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37 : 일부로 컨셉잡으려고 받침 ㅆ을 ㅅ으로만 씀.
태연한척, 공격적이지, 않은 유순한, 중딩수준 맞춤법도 틀리는 저능아 컨셉
평상시 이 아이피로 살살 가다가 뒤지게 저격맞고 팩트처맞고 더 이상 분노를 주체하지 못할때 내면의 121.189 등장
121.189 : 귀신같이 116.37 댓글마다 와서 분노 표출.
욕만늘었으며 공격적인 성향의 댓글로 태세 전환
결과적으론 동일인 이어서 능지는 똑같에서
뇌피셜과 팩트조차 구분을 못함 근데 논리를 상당히 찾는 아이러니한 요소를 갖고 있음
항상 ㅂㄷㅂㄷ댄다고 지적하지만 공격성으로보나 댓글 길이로 보나 누가봐도 자신이 얼굴터지기 일보직전.
태연한척, 공격적이지, 않은 유순한, 중딩수준 맞춤법도 틀리는 저능아 컨셉
평상시 이 아이피로 살살 가다가 뒤지게 저격맞고 팩트처맞고 더 이상 분노를 주체하지 못할때 내면의 121.189 등장
121.189 : 귀신같이 116.37 댓글마다 와서 분노 표출.
욕만늘었으며 공격적인 성향의 댓글로 태세 전환
결과적으론 동일인 이어서 능지는 똑같에서
뇌피셜과 팩트조차 구분을 못함 근데 논리를 상당히 찾는 아이러니한 요소를 갖고 있음
항상 ㅂㄷㅂㄷ댄다고 지적하지만 공격성으로보나 댓글 길이로 보나 누가봐도 자신이 얼굴터지기 일보직전.
앵간히 부들대라ㅋㅋ 뭘 이렇게 수고스럽게 또 장문의 게시글을 올렸누? 논리 찾은 적이 없는데 애초에 제 발로 감빵 들어간 정신이상자들한테 무슨 논리를 원하겠냐
소설로 정신승리한다는 걸 지 스스로 입증해버리네 걔하곤 아예 상관없는 생판 남이다ㅋ
그리고 계속 저능아, 능지 ㅇㅈㄹ하는데 니 면상에 침 뱉기다 븅아ㅋ 결국은 깐수 주제에 그런 단어들 내뱉기 안 쪽팔리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