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임이 관사 같은 라인에 있는데


몸이 힘들어서 발 질질 끌로 올라오니까


소리 내지 말라고 ㅈㄹ


문만 닫고 살아도 안 들리겠구만


힘들어서 ㅈㄹ하니 좇나 짱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