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2 년차 장수생 집앞에서 자취함..
아빠 가끔 자취방에 올때마다 게임하고있는거 걸렸음..
그이후로 2월달부터 용돈도 안주더라고ㄷㄷ
반 손절후 나도 편의점 알바하면서 마이웨이로 살아감
한달전에 붙었다고 말했고 오늘 집갔는데
공부안하고 왜들어왔냐고 뭐라함...
시험붙었다니까 제발 정신차리고 공부하라더라......
교정직 합격해서 부모님 보여줄생각인데
교정직이라 안기뻐할수있지만 어쨋든 꼭붙어서
엄마차 받을수있게 빌드업해야지
아빠 가끔 자취방에 올때마다 게임하고있는거 걸렸음..
그이후로 2월달부터 용돈도 안주더라고ㄷㄷ
반 손절후 나도 편의점 알바하면서 마이웨이로 살아감
한달전에 붙었다고 말했고 오늘 집갔는데
공부안하고 왜들어왔냐고 뭐라함...
시험붙었다니까 제발 정신차리고 공부하라더라......
교정직 합격해서 부모님 보여줄생각인데
교정직이라 안기뻐할수있지만 어쨋든 꼭붙어서
엄마차 받을수있게 빌드업해야지
집 앞인데 무슨 이유로 자취??
꾸준글임 무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