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에서 3년만에 소장 단 언니가 말해줬는데

준비생, 교도소 입장에서는 빨리 끝내고 싶어하는데

하지만 본부가 억지로 강행했을 때

만약에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걸렸는데도 강행해서

감독관,준비해주시는 관리자

여기서 코로나 1-2명 터지는순간

그지자체 욕 개쳐먹고 그 도시지역 이미지 한순간 나락되는거래!

그리고 그지역 시장은 앞으로 정치생활하는데 꼬리표처럼 따라다닐거고

거기다 공무원 자체가 고위인사직 사람들은 보수적인 사람들많은데

과연 위험감수하고까지 9급 공무원 체력셤 강행을할까??
공무원 현직들은 알거래 거기다 행정소송 들어오면 진짜 노답이래

지금 분위기 지난 4월 국가직 필기 시험 연기되기 1-2주전 상황하고 비슷하지않니??

코로나 주말인데 397명ㅡㅡ


이까지 아는 언니가 해준 얘기야

추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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