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없고 슬픈 동화이야기




나: 아빠 엄마, 나 부모님 몰래 보호직아닌 간수 합격했어~


아빠: 시1발~


엄마: 너는 이제 내 자식이 아니다


할마니: 우리집에 교도소는 오욕이라며 동사무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