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 해도 검토라 했는데 오늘은 적극검토
저번에 말했듯 3단계 격상시 모든 기업은 필수인력을 제외하고는 재택근무를 하거나 휴직을 해야만 하고
필수인력 출퇴근 이외 불필요한 목적의 이동은 전부 원천적으로 금지됨
10인 이상 모든 집회는 금지되고
모둠 다중이용시설(식당도 대다수 포함)은 문을 닫아야함
생필품 상점, 주유소, 일부 식당등 필수시설만 제한적으로 입장 인원을 제한하여 운영이 허용

반대로 지자체 공무원들은 2단계와 비교시 확연히 강화되는 비상근무를 시행하게 될것으로 보이며
본업무는 본업무대로 하고 일과중은 물론 일과후 그리고 주말에도 거의 풀로 방역지원, 위반업소 순찰, 선별진료소 지원, 필수목적 외 이동 단속 등의 대민지원을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