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년 9월달부터 시작했다.
진심 일요일에 반나절 쉬는거 빼고
기계같이 착실히 공부했다.. 기출10회독이상했고..
영어 독해만 제자리 ㅅㅂ ..ㅋㅋ
올해 2년차고. 집 흙수저라 올해가 마지막이고 이거 떨어지면 공장가야되서 하고싶었던 보호직 접고
내 실력으로 필기합격률 100%에 가까운 교정 썼다.
아버지도 욕심을 버리고 넌 올해가 마지막이니 확실한거 쓰라고..
솔직히 교정에 뜻 없었음. 학원 모의고사를 여태까지 10번이상 치렀는데
관검세급은 합격확률이 60%정도.? 4번은 불합격각 6번은 합격각..
올해 370미만으로나오면 그냥 교정올인하자할라했는데 좆같게도 390을 넘김.
진심 좆같다. 그냥 똥줄로 360나오면 아 이게 내 한계인가보다. 난 아무리 열심히해도 교정이야.
이 마인드로 쭉 갈수 있었을텐데. 지금 악력운동존나하고 지방직 병행중인데
체력의한계다. 정신도 지치고 몸도 지친다. 공부하다가 날개뼈가 전기톱에 썰리는느낌이다. 너무 고통스럽다 ㅅㅂ 너무지침 ㅅㅂ
준비할건 악력밖에 없는거같아서 레인보우로 조지고있는데 44~50 나오네.
아 그냥 뭐든 됫음 좋겟다 시벌. 너무힘들다 ㅡ
그리고 영어독해는 진짜 타고난거같다. 2년동안 그렇게 했는데 안느냐
고딩때도 심슨커리타면서 좆빠지게해도 3등급이 최고였음.
피곤한 스타일이네
열공했나보다. 나도 날개죽지랑 어깨 아파서 혼자 벽대고 춤추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영어독해 따로 공부안하고 쭉쭉 어려운거 단계밟아 푸니까 늘더라. 내생각엔 그냥 어렸을때 책 많이 읽는게 도움되는거같음.
면접관님께 잘 말씀드려라.
수고가많다 정신력인정한다. 좋은결과 기원한다.
그것도하고 자세교정처럼 뒷통수대서 서보고 의자뾰족한부분에 대서 몸비비꼬면서 날개짓도하고 별ㅈㄹ 다했음
ㄴ우헤헤 귀엽다. - dc App
그냥 다시 시험 쳐서 보호직 가세요
처음1년은 알바병행하면서 공부했는데... 2년차부턴 아버지 노가다해서 벌어오는돈으로 악착같이했다ㅠㅠ 꼭 붙고싶다제발...
ㄴ1.234 싫은데요;;
지방직 병행하면서 체력 하려니 피곤한 정도가 다르다 ㅠㅠ
나도 아침 7.30부터 도서관도착해서 11시에 나와서 한시간 왕오달이랑 10미 연습하고 감. 진짜 한시간에 다 짜내려니까 엄청 피곤하다
ㄴ피곤한건 둘째치고 국가직 보기전만큼 정신집중이안됨. 두가지를 생각해야되는게 진짜 좆나힘듬. 공부하다가도 문득 체력떨어지고 지방직 광탈하면 어떡하지 생각 하루에 수십번도 생각함 ㅅㅂ
징징대지좀마 니같은새끼들 한트럭이다
나도다
제발 내가 생각한 대로 돼라
독해는 국어 능력과 관련있다...
그냥 부모 원망 하는게 속 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