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이고 이번에 지잡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이번에 운좋게 지방직 사복이랑 교정직 2개 필기 합격을 했습니다 사복도 떨어질 성적은 아니고 (컷에서 10점정도 높습니다) 교정직은 378?379?점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교도관이 하고싶어서 공시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지방직 사복을 붙어버리니 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지금 이 고민이 행복하고 저에게는 과분한 고민입니다.
하지만 평생 일할 직장을 선택한다는 생각에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처음 목표를 갈것인가? 아니면 지방연고지이면서 대학에서 전공한 사복을 갈것인가?
충고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