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이고 이번에 지잡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이번에 운좋게 지방직 사복이랑 교정직 2개 필기 합격을 했습니다 사복도 떨어질 성적은 아니고 (컷에서 10점정도 높습니다) 교정직은 378?379?점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교도관이 하고싶어서 공시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지방직 사복을 붙어버리니 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지금 이 고민이 행복하고 저에게는 과분한 고민입니다.
하지만 평생 일할 직장을 선택한다는 생각에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처음 목표를 갈것인가? 아니면 지방연고지이면서 대학에서 전공한 사복을 갈것인가?
충고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실 처음에는 교도관이 하고싶어서 공시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지방직 사복을 붙어버리니 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지금 이 고민이 행복하고 저에게는 과분한 고민입니다.
하지만 평생 일할 직장을 선택한다는 생각에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처음 목표를 갈것인가? 아니면 지방연고지이면서 대학에서 전공한 사복을 갈것인가?
충고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닥 연고지
혹시 이유 좀 여쭤봐도 될까요?
집에서 출퇴하면 편하잖아 친구들도 다 있고
그 부분도 무시못하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10년뒤 남자직업으로서는 사복보단 교정이 나아보임ㅋ
어떤 측면에서요???
빈부격차는 커지는데 교육수준은 올라가니 똑똑한 빈곤층 증가
똑똑한 빈곤층이 눈높이 높은데 현실은 바닥이니 그들의 분노는 복지공무원에게로....
와.... 그 부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는일이 너무 다른데? 적성따라가셈
네넵 좀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체력은 하는중?
체력은.. 제가 운동좋아합니다 특히 맨몸운동 좋아해서 크게 문제될거 같지는 않습니다! 경찰준비하는 친구 학원에 가서 악력 쟀는데 68키로 나왔습니다!
사복은 아님 여친이 서울시 사복 1년 좀 넘게 근무했는데 첨에는 힘들다고 울다가 사람이 점점 변해가드라 근무중에 경찰도 3번이나 불렀고...지금은 지방 일행으로 근무중인데 자긴 때려죽여도 사복 다신 안한대
오! 의견감사합니다!
그냥 사복은 취약계층 못사는 사람들의 감정 쓰레기통이라 생각하면 됨 자기가 그걸 받아줄 자신 있으면 사복 하시고 아니면 교정하세요
아! 의견감사합니다!!
결혼 햇으면 교정, 안했으면 사복... 주말 제대로 못 쉬는 직업이면 일반 직장 다니는 여자 만나기 어려움.
있는 여친도 거의 헤어짐.
모쏠특:'공무원되면 여자만날수있다'
제가 아직 결혼은 안했습니다 지금 여친이랑도 곧 헤어질거라서... 교정가면 결혼 힘든가요...?
잘생기면 수용자도 애인이 접견옴
여자들 특징이 남친 사귀면 자기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고, 가족들한테 소개시켜주고 싶어함. 근데 일반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주말에 거의 만남. 근데 주말 잘 못 쉬는 직업이면 이게 잘 안됨. 교정직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주말 잘 못 쉬고 교대근무 직업의 특징임.
일반 직장 다니는 여자는, 주말에 못 쉬고 일이 있으면 휴무가 바뀌는 걸 잘 이해 못함.
아아 뭔가 이해됩니다! 의견감사합니다!!
닥 사복~~!!! 왜냐 연고지 광역이거든 청송보다 낫지 ㅋ
과도 사복으로 다 나와놓고 현타왔나
사복을 전공하다보니.., 사복에 대해 좀 아니깐 현타 찐하게 왔네요....
유영철 조두순 김길태 마약사범 요시찰 ?? 이게 좋아??ㅋ
요즘 할배들 상태 보니 고민이 됩니다...
나같으면 350점대 애들 말은 안듣는다~
다양한 의견을 듣고싶었습니다!
사복절대가지마라 교정이훨낫다 괜히 헬직렬 탑1위에 드는게아니다 밑바닥새끼들은 더이상 얻을것도잃을것도없기때문에 니가죽든말든지 막함부로 행동할거다
하 역시 그 부분도 크게 고민됩니다 저도 사복을 전공해서 어느정도 알고 또 주변에 현직들이 그 부분 많이 힘들어합니다...
사복 면직률 시발 ㅋㅋㅋ 답도없음
멘탈좋으믄 광역이 좋지 연고지에 문화라이프 무시못하는데 - dc App
사복이 일이 힘들긴해도 교정처럼 인생을 직장에 갈아넣진 않자나 사복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