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노력해서 얻은성취가 제대랑 교정합격뿐임나이는 25살인데 앞으로 30년 넘게 교정직 해야된다는게 무섭다. 내인생을 6개월만에 결정한것도 너무 조급한거같고학벌은 지잡4년대 2학년 자퇴함 운이좋았던걸까 조급했던걸까?
조상이 도운거라 생각해라
일단 가 보고 안 맞는다 싶으면 나오는거지 요즘 취업 힘들다잉..
들어갔다 안맞으면 관두면됨
많음 안맞아서 나오는 애들
올해 운이 좋았던거지 국가직중에서 압도적으로 점수가 낮았고 문제도 쉬웠으니까.. 내년까지 시간 있으니까 본인이 하고싶은 거 생각해본다음에 열공해 이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니가 정말 교도관에 뜻이 있거나 적어도 그 생활이 나랑 잘 맞겠다 싶으면 오래가는거고 그냥 아무공무원이나되자 마인드면 1~2년내로 관둘가능성 높은거지
근데 니대가리로는 다른직렬못가 그건 너도알거아냐 그리고여기서 나이언급하면 ㅈ된다 연수원에 25살이하가 얼마나있을까? 니 아이피지역까지 캡쳐떠지면 끝임
지금 짧게 붙어서 안아쉬우니까 이런 소리하지 ㅋㅋ 미래가 계속 좋아질거라는 생각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