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일에 맞춰서 7월31일부터 체력학원 다녔다.
측정기구로 측정은 다 해봤는데 악력은 최근에 최고 40이었고 나머지는 합격기준 다 맞춤
악력은 처음에 33이었는데 혼자서 악력기 잡고 연습해서 40까지 늘림
조금만 더하면 세모는 맞을 수 있을 것 같음
다른건 괜찮은데 윗몸 연습할 기구가 없고 타케이 악력기 잡을 곳이 없어서 더 다녀야 할 것 같긴 한데 학원비 20만원 더 내긴 아까움
내 수험번호가 완전 뒤에 있어서 시험도 제일 늦게 볼 삘이라 한달은 다녀야 할 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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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다님
1주일에 1번만가
학원비도 학원비인데 코로나 걸릴 위험도 조심해야지
싯업보드+ 타케이(30만원) vs 체력학원 비용 => 양자 비교해서 결정 ㄱ
원래 일주일에 몇번감? - dc App
고로나가 무섭워서 밖에 나가기 꺼려짐
핼스장 다니다가 9월 정도에 코로나 잠잠해지면 국민체력 100으로 응시해봐봐
한 달 더 끊을 예정 악력 세모전략으로 기준 다 맞추긴 했는데 악력도 아예 쐐기 박으려고
윗몸은 턱걸이 봉 사서해라
더 다녀라 혼자하면 안하게되더라
하 나도 빡친다 지금 다 통과되는데 한달을 더다녀야하나... 일단 이번주까지 운동 마무리 짓고 당분간 혼자해야겠다 시험 전주에 1주정도 다니는 것도 괜찮지않음?
문틈 철봉(1~2만원)이랑 싯업 보드(3만원) 사면 집에서 할 수 있음, 달리기야 운동장가서 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