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면 면접 하나만 남겨서 거기에 집중 및 편하게 있으면 될 것을, 14일 이후로 연기되어버리니까 계속 관리해야됨.


공식적으로 끝내논 상태랑 잠정적으로 미룬 상태의 차이는 누구나 다 알듯. 이미 체력적으로 완료된 사람들일지라도.


그냥 마음이 불편하다. 체력완료자들 중 나랑 같은 마인드들 많이 있을거임.




게다가 추석즈음까지 간다면 2주는 개뿔, 한달넘게 체력+면접 둘다 신경써야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