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주말 청사보안점검하러 청사갔는데

복지과인가 직훈과인가 계장인지 주임인지 나와있더라 일하는거가했는데 폰으로 예능 보고 실실쪼개드만 나보더니 신규인가?



자넨 교도관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이러길래 갑자기 뭔 면접보는듯 빨리 하고 가야해서 대충 뭐 사회란정보장 머시기 둘러댔드만 그때부터 일장연설 늘어놓드라 자부심이 대단하네 이러고 보안점검 마치고 보안과가는데

선배가 왜이리늦게왔냐고 하길래

그 계장인지주임인지 하는분봤다고 하길래 선배가 하는말

에휴 그냥 흘러들어라.. 꼰대라서 그냥 한귀로 듣고 흘러보내야 네가 편하다 이러드라 ㅋㅋ

입사하면 틀딱 꼰대주임계장들 조심하십시오 후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