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탓은 아닌듯
재미로 공부하시나봐요
걍 니가 합격하고픈 마음도 없고 의지도 없고 게으르고 현생이 편해서 그런거야. 공시 5~6년 장수생이 멀리있는게 아니야.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할때 거울보면서 잘 생각해봐라. 내년에 깐수라도 붙고 꼴에 '공무원'이 되어서 녹봉이라도 받아먹고 평균이상의 삶을 살아볼지, 5~6년차 장수에 아랫배 불룩 튀어나온 쉰내나는 아저씨가 될지는 지금부터 네가 하는거에 달렸다
필합은 했어 0.5배수 안으로.. 한국사가 75라 글치..
필합했음 됐네ㅋㅋㅋㅋ 기출 몇회독하고 떨어진 놈도 있을건데ㅋㅋㅋㅋ
한국사 탓은 아닌듯
재미로 공부하시나봐요
걍 니가 합격하고픈 마음도 없고 의지도 없고 게으르고 현생이 편해서 그런거야. 공시 5~6년 장수생이 멀리있는게 아니야.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할때 거울보면서 잘 생각해봐라. 내년에 깐수라도 붙고 꼴에 '공무원'이 되어서 녹봉이라도 받아먹고 평균이상의 삶을 살아볼지, 5~6년차 장수에 아랫배 불룩 튀어나온 쉰내나는 아저씨가 될지는 지금부터 네가 하는거에 달렸다
필합은 했어 0.5배수 안으로.. 한국사가 75라 글치..
필합했음 됐네ㅋㅋㅋㅋ 기출 몇회독하고 떨어진 놈도 있을건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