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면 어차피 시험 1년에 교정직밖에 응시 못함. 차라리 1번 응시할 거 조정 더 받는 성골인 교형을 했어야 함. 행사는 지방직도 같이 1년에 시험 2번 칠 수 있고 형사는 경찰로 3번까지 병행 가능 즉, 교사는 이도저도 아닌 거를 선택 했다
댓글 8
병신이네 ㅋ
익명(211.200)2020-08-27 08:33
난 교형햇는뎅
재밋어요(106.102)2020-08-27 08:38
교사는 뭐냐 쌩뚱맞은 선택인듯ㅋㅋ
익명(180.67)2020-08-27 08:39
내가 교사로 붙었는데 교사의 장점은 공부할 양이 가장 적다는것임. 온리 교정목표고 수험기간 1년안에 끝낼 생각이면 개꿀과목임ㄹㅇ
익명(1.243)2020-08-27 08:47
사회를 할거면 형사를 해야지 교사는....
익명(58.232)2020-08-27 09:12
교정학 행정학 이런 미친조합도 있었는데 ㅋㅋ
익명(14.35)2020-08-27 09:16
답글
그거 난데...
익명(39.7)2020-08-27 09:52
나도 교사충인데 교사 괜찮음. 교정직 하나만 바라보고 준비한다면 좋은 선택임. 둘다 공부할때 쉬운편이고 난이도 변수가 별로 없고 문제푸는데 시간 적게걸리고 교정학 덕분에 조정점수도 나쁘지않게 받아올수있음. 이번에 교90 사85 받았는데 조정은 거의 합쳐서 130가까이된다.
병신이네 ㅋ
난 교형햇는뎅
교사는 뭐냐 쌩뚱맞은 선택인듯ㅋㅋ
내가 교사로 붙었는데 교사의 장점은 공부할 양이 가장 적다는것임. 온리 교정목표고 수험기간 1년안에 끝낼 생각이면 개꿀과목임ㄹㅇ
사회를 할거면 형사를 해야지 교사는....
교정학 행정학 이런 미친조합도 있었는데 ㅋㅋ
그거 난데...
나도 교사충인데 교사 괜찮음. 교정직 하나만 바라보고 준비한다면 좋은 선택임. 둘다 공부할때 쉬운편이고 난이도 변수가 별로 없고 문제푸는데 시간 적게걸리고 교정학 덕분에 조정점수도 나쁘지않게 받아올수있음. 이번에 교90 사85 받았는데 조정은 거의 합쳐서 130가까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