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몸이 심각하게 고도비만이거나 약골이면
애초에 교정직을 지원했을까?
그런 애들은 자신의 몸 상태를 아니까 꾸준히 체력도 병행해왔겠지
그래도 체탈자가 매년 발생했던 이유는
체력시험 대수로이 생각 안하고 필기시험 이후로 펑펑 놀다가
체력시험 코 앞에 닥쳐서 막상 왕오달, 윗몸 해보니 장난이 아니거든
아마 그저께까지만 해도 체력준비 늦게 시작해서
뼈저리게 후회했을 사람들 많았을 거임
하지만 최소 한 달의 여유가 더 생겼으니 이젠 떨어질 이유가 없지
연습하다가 다치지만 않으면 거의 다 붙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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