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공안직렬의 영원한 웬수였던 인권단체들이 로봇으로 인한 비인격적인 수용 드립칠게 뻔하고 현직교정들이 가장 비관적으로 보는 교화가능성 드립도 찰지게 칠것임.

특히 수용자들이 로봇들 명령듣기 짜증나서 반항하기 쉬울텐데 그러다가 피카츄 몇마리 잡으면...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