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가 바껴서 왠만한 틀딱들도
진짜 못배우고 시대 뒤떨어진 틀딱아닌이상
취업, 결혼에 대해서는 예민한 시대자나
그래서 언제부턴가 결혼얘기도 안듣고 살았는데
좀 일찍 결혼한 친구가 결혼 훈수두길래
너 사는꼬라지 스스로 안돌아보냐?
다른사람도 아니고 너같은애가 결혼훈수두면 내가 무슨생각하겠냐니까
"니가 몰라서 그렇지 나 되게 행복해" 이러면서 꼬리내길래
나도 그만 말했는데 시발....ㅠㅠ
시발 나도이제 30대 중반인데
친구들 만나면 비싼거 좋은거 먹고싶단말야
근데 꼭 유부남 껴있으면 만원짜리 국밥만 쳐먹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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