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교순소직렬답게 몸 쓰는 직렬이라 기본체력은 있는 애들을 뽑아야됨교정실기가 아무리 ㅈ밥이라도 이것도 미달인 애들은 소수라도 분명 있을거고 걔들을 사전에 걸러야된다오히려 면접이 간소화되서 개또라이만 아니면 된다는 식으로 테스트볼듯
근데 위험한 건 체력측정이지 면접보단 체력이 전파 위험 더 큼.
그래서 현재로선 그게 최고딜레마임
근데 사실 체력취소때리고 면접봐도 실제 합격자중에 체탈자 얼마 안될걸 . 이미 기간도 오래줫고 기본적으로 매년 1배수안쪽에서 다 체탈자 나왓다고해도 10퍼밖에안됨
그거야 까봐야아는 사실이고 오히려 2주줬는데도 체력안되면 필히 걸러야지
필히 거를만한 직렬까진 아닌거 같은데 솔직히 ㅋㅋ 다큐보니까
교정체력이면 일반인도 그냥 할 수 있는 수준인데 그거조차 안되면 신뢰가...
근데 필기 똥줄러도 아니고 체력똥줄러도 아닌 입장에서는 그거걸러서 뭔 이익이 되나 싶지 괜히 코로나 걸려서 못보는 불이익이 생기면 몰라도
난 현상황이 아니라 직렬구조상 생각해본것
니 말도 일리는 있는데 지금 강행할 분위기가 도저히 아니니까ㅇㅇ 연수원에서 측정해서 성적반영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