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무원으로서 최소한의 영어ᆞ한국사 지식만 가지게 자격증으로 대체하고 헌법 추가하고 3과목으로 필기 보는 게 맞다. 교정직도 토익이랑 한능검으로 자격 응시 하고 헌법ㆍ형사법ㆍ교정학 이렇게 시험 보는 게 맞는 거 아니냐? 22년도에도 국영한이랑 교정ㆍ형소랑 같은 비중인 게 노이해
솔직히 난 22년 과목 개편도 마음에 안든다. 경찰이 진짜 잘 변화함
익명(118.235)
2020-08-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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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한은 자격 대체로 하고 전공 과목 3 4개로 쳐야지 지금 국영한 시험 체계는 병신임
ㅇㅈ 애초에 국어 영어 한국사가 필수과목이란게 참... 교정뿐만아니라 다른 직렬들에게도 실무에 필요도없는 과목들인데 결국 가려내기용으로 쓰는 느낌임
22년은 진짜 ㄱ생각만 해도 ㅁ얼마나 박터질지,,,
행사했는데 가서 행정학 사회 배운거 어디쓸까 생각하면 과목 빨리 개정해야됨
찡찡거릴시간에 공부해서 붙던가
순시가 과목개편 졸라 잘한거지. 법과목으로 승부 보겠다고 40문제 내고 형사법이지만 풀어보면 형법+형사소송법이고. 영어, 국사는 부담없이 형식적으로 넣은거 같고. 법과목 문제가 더욱 어려워지겠지만 4차산업혁명에 걸맞는 과목개편 맞음. 순시영어,국사강사들 존나게 발광했잖아 없어지면 안된다고 지들 돈줄 끊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