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아는여자도없고 친구도없고 ㅎㅎ나좋다는 사람도 많았었는데 다들잘살고있더라 ㅎㅎ내가 노력한? 교정직도 마음에들긴하는데몇십년 한다고생각하니 내인생은 뻔하겠다는 생각이드네합격자든 불합격자든 현타안오니?
뭘 해도 현타오는 건 똑같지 않을까?
우리집앞 동네 약사도 조그만한 약국에 죽치고앉아있더라~ 돈은 나보다 3배4배 벌겠지만 걔네도 현타올거같아ㅋㅋ
내가 공부를 잘하지도않았지만 대부분 노예 노동자인생 살다가 가는거 같아. 우울하누 소주2병째 까는중
ㅇㅇ 어느정도 경제력과 사람들과의 관계에 큰 문제가 없다면 재미난 삶을 사는 건 마음 가짐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좋은 삶'에 대해서 사회적인 기준이 아닌 너만의 기준을 찾아 ㅎㅎ 그럼 덜 혼란스러울 거야.
어느정도 틀은 정해졌으니 나머지는 내몫이겠네 ㅎㅎ 좋은조언고마워 행님
뻔한 인생 쟁취하려고 공뭔 한거 아니냐? 존나 웃기는 소리 하네ㅋㅋ
미안~내가 생각이짧았어 근데 나로서는 최선이었지
현직27쌉공감 문젠 난 대쉬도 못받아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