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55분~1시45분까지 자는데 같은 침실에 자는 주임님이 코를 너무 골아서 한숨도 못 잤네요


후배면 베개 던졌을 정도로 코를 골더군요


후번 근무때 누가 배아프다고 해서 관구실 계장들 오고 한바탕했네요


지금 퇴근해서 씻고 자면 오늘 일어나면 4시는 되어야 할듯


내일 쉬는걸로 만족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