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서 이름말하고 나이말하고 뭐 적더니 너 공무원 해보라고 이번년도 기회라고 말하더라
1.역대급 채용인원 , 역대급 채용인원에도 불구하고 지원자 수 대폭 감소
2.본인 3월달에 봤으면 떨어졌을 듯. 4개월 연기
3.가채점 하기 전 솔직히 떨어졌을 거라 생각하고 겁나 우울햇음. 저녁에 할 수 없이 채점해봤는데 합격 현재 0.65배수
진짜로 공통과목 200점 정도 예상.. 근데 230나옴
4.체력 악력,윗몸 둘다 세모각 그런데 연기됨. 충분히 준비할 시간 나옴
관운있는거맞음
없는사람 잘안되더라
나도 코로나로 연기 안 됐으면 떨어졌을 듯 지방직 320 나옴
난 관운 없다고 시험보지 말고 일 알아보라던데 벌써 몇년째 교도관 현직으로 일하고 있당ㅋㅋ관운은 무슨. 자기 노력이 좌우하는거지
그건 한사람이고 보통 관운있다는사람은 공무원하더라
때려맞추기라..
나무나 불 일간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