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아예 안햇더니

시험끝나고 갑자기 부랴부랴 체력연습 하려니

존나 빡쌔다..

진심 개씹돼지로 변해서 횡단보도 뛰는데도 숨이 차더라.

그래서 젤 걱정한 게 왕오달이엇는데 신기한게 맨날 연습하니깐 존나 빨리 늘더라고.

근데 정작 중요한 건 따로 있었음.

윗.몸.

늘어난 옆구리살과 뱃살때문에 올라가질 않음.
처음에 20개 4세트 하고 괜찮네 햇다가

다음날 슬슬 알배김 징조가 오더니 이튿날 존나 제대로옴

근데 그게 일주일 넘은 아직까지도 배꼽 위쪽?이 땡김.
중간중간 억지로라도 윗몸 하려고 햇는데 몇개 못하고 못버티겟더라.. 걍 아싸리 다 나을때까지 쉬기로 결정..
시간은 가고 윗몸은 계속 제자리고. 존나 쫄린다

조금씩이라도 해둘껄. 후회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