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Y T6 (2만2천원)
이어후크가 있어서 달릴 때 절대 안흘러내림
핸드폰 넣을 러닝벨트 (9천9백원)
원래 핸드폰 달리기 중간지점에다 놓고 했는데 거리 멀어지면 자꾸 끊기고
그렇다고 핸드폰을 손에 들고 뛰기도 그래서 샀음
검은색으로 사서 검은색 반바지랑 같이 입으니 티 안나고 좋음
QCY T6 (2만2천원)
이어후크가 있어서 달릴 때 절대 안흘러내림
핸드폰 넣을 러닝벨트 (9천9백원)
원래 핸드폰 달리기 중간지점에다 놓고 했는데 거리 멀어지면 자꾸 끊기고
그렇다고 핸드폰을 손에 들고 뛰기도 그래서 샀음
검은색으로 사서 검은색 반바지랑 같이 입으니 티 안나고 좋음
뒷광고,
귓구멍에 땀참
PPL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