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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밤 지새우기만 하건만

깐수 깐수 거리면서 맨날 교갤에 처박혀서 제 속의 화나 키우는데

이게 사람인가 돼지인가

진짜 뭐라도 해라 좀

그 '고졸 지잡도 붙는다는' 교정이 싫으면 그 이상이라도 좀 해보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