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직인거 빼면 여기 근무 자체는 누가 와도 편하다 한다.


컷이 어쩌고들 하는데 머리 좋을 필요도 없다. 초졸이라도 노상관


근데 몸 왜소하고 내성적인 애들은 만족도가 좀 더 떨어질 수가 있어.


수용자들 다루는거 안 되는 직원들 아무리 짬차도 뭔가 기죽어 다니고 수용자랑 많이 접촉하는 배치 피하는거에 맨날 온신경 다 쓴다.


이런 직원들이 불평불만도 존나 많다. 애초에 여기 맞질 않는 성격이니 당연히 만족도 떨어지는거.


교정이라도 공무원이니까 하면서 일단 들가면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애매한 생각갖지 말고 잘 생각해라


여기 직원끼리도 일진, 범생, 찐따 극명하게 나뉘는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