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dcinside.com/board/correction/277244 )
면접처음이라 학원가서 체크 받았는데 진짜 개떨었다
에휴 시발
말할때마다 숨이 안쉬어져서 헥헥거리다
면접관이 '뭐지? 병신인가' 표정으로 "물마시고 진정하세요"
그말듣고 500미리 페트병따는데 손덜덜 떨리고 시이발 ㅋㅋ
뚜껑 날아가서 잡으려고 숙이는데 옷 뜯어지는 소리나고
첫번째로 애들한테 주제 한개 랜덤으로 주고 글쓰기 시키고 질문에대한 답 적고 그걸로 문답하는데 중간에 기억이 하나도 없다
두번째로 기본적인 인생사 자신의 장단점 행정학 기본개념몇개 겪어봤던 일중에 여려웠던 사건들 등등 인적 면접하고 끝냈다
분명 내가 대답하고 말도 했는데 면접 끝나고 복도옆에서 가만히 5분정도 서 있다가 집왔다 면접은 인당 10~20분정도 였는데 너무 떨렸다
집오면서 머리 굴려보니까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겠더라
교정 0.7배수 265인데 이것도 떨어지면 자살한다
지방직 면접 쉽게 봤는데 개피똥쌌다
내인생 시팔
https://m.dcinside.com/board/correction/277244
야 대학교에서 발표 안 해봄??
아니 여초과라서 준내 많이해봄 ㅋㅋ 그런데 그거랑 다르게 인생 걸렸다고 생각하니까 오리혀 너무 예민하게 반응했다
깐수하자 깐수
똥줄들 미안하게 됐다 교정 개빡세게 준비할뜻
반면교사 삼아서 잘 준비하자 근데 글로 적은거만 봐서는 절대 미흡각은 아닌거같다
제발 붙었으면 좋겠다 ㅠ 집근처라서
스피치학원 다녀?
아시는분이 공무원 면접만 오래하신분이라 그분이랑 스터디형식으로 면접 공부함
면접학원도 기번적인 실수 안하려고 다녔음 노량진근처에
오늘 면접 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