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구실 할 수 있는 만큼 딱 돈주고 업무강도는 편의점만도 못한 가성비 좋은 직장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런걸 30년동안 한후의 미래의 나를 봤다고 생각하면 너무 허무할거같음


 좀더 멋있게 살기위해 그냥 더 노력하고싶음 


 한달정도 교정직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그냥 접기로 마음먹었음 


 니들은 만족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