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임. 어짜피 대학도 지잡이라 중소밖에 갈데없고 집도 흙수저에다가 친구도없음 심지어 친척이랑도 교류 다 끊킴ㅋㅋ 내 직업에 대해 평가할 사람이 없단거지ㅋㅋ 최근에 다니던 미용실에서 올해는 합격하셧냐고 깍쇠새키들이 교도관이라는말듣고 반응 거시기하니까 좃같긴하더라 앞으로 계속 사람 안만날거임 내 신분 밝히는게 무섭당 인식이야 좋아지던 나빠지던 내 알빠아님. 그냥 월급으로 하고싶은 취미생활 하면서 살고시퍼~
댓글 4
힘내. 나도 올해 전역하고 교도관 한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날 죽이려고 하더라... 합격하고 독립하면 좀 나아지겠지
ㅁㅁ(1.251)2017-06-04 21:19
ㅋㅋ 저랑 비싯하네유~ 노가족 노친척 예스불알몇몇
니암리슨(183.108)2017-06-04 21:20
집에 경제적인게 어느정도있으면 당연히 3년이든4년이든 더 공부해서 다른직렬 가는게 정답!!
힘내. 나도 올해 전역하고 교도관 한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날 죽이려고 하더라... 합격하고 독립하면 좀 나아지겠지
ㅋㅋ 저랑 비싯하네유~ 노가족 노친척 예스불알몇몇
집에 경제적인게 어느정도있으면 당연히 3년이든4년이든 더 공부해서 다른직렬 가는게 정답!!
흙수저 아닌거 빼곤 나랑 조금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