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임. 어짜피 대학도 지잡이라 중소밖에 갈데없고
집도 흙수저에다가 친구도없음 심지어 친척이랑도 교류 다 끊킴ㅋㅋ   내 직업에 대해 평가할 사람이 없단거지ㅋㅋ
최근에 다니던 미용실에서 올해는 합격하셧냐고 깍쇠새키들이 교도관이라는말듣고 반응 거시기하니까 좃같긴하더라
앞으로 계속 사람 안만날거임  내 신분 밝히는게 무섭당
인식이야 좋아지던 나빠지던 내 알빠아님. 그냥 월급으로 하고싶은 취미생활 하면서 살고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