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준비해보라고 난리를 쳐가지고 이번에 쳤었거든
공무원 쪽은 아예 노베이스였고
교정직한다? 이책 한권 사서 그것만 봤음
학교 학점 위주로 하면서 하루에 시간내서 두시간정도 두달정도 준비해가지고 대충 쳤거든
방금 점수 확인해보니까 260나왔음
내 수준 알고싶어서 찍진 않고 최대한 소거법으로 맞다는 생각 드는것만 체크했고 국영 잘봤고 한국사랑 나머지 선택과목 형소 교정에서 개털림
지금부터 준비하면 내년에 가능하다고 봄?
공무원 쪽은 아예 노베이스였고
교정직한다? 이책 한권 사서 그것만 봤음
학교 학점 위주로 하면서 하루에 시간내서 두시간정도 두달정도 준비해가지고 대충 쳤거든
방금 점수 확인해보니까 260나왔음
내 수준 알고싶어서 찍진 않고 최대한 소거법으로 맞다는 생각 드는것만 체크했고 국영 잘봤고 한국사랑 나머지 선택과목 형소 교정에서 개털림
지금부터 준비하면 내년에 가능하다고 봄?
아니 .. 총점 말고 과목당 점수 말해줘야지
대충 국어 영어 둘다 75정도 한국사 50 나머지 30씩이라고 보면 됨
내년 말고 내후년 노려라 ㅇㅇ 교정학 형소법 공부하고
내년이 엄청 빡세긴한가보네..
아니..
안되려나..? 아버지가 공무원 해먹으면 첫출근에 벤츠끌고가게 해준다고해서 다 때려치고 공무원할까 고민중이다 ..
몇살이길래 아빠가 하랜다고 해야되냐를 묻냐...
조건이 되게 좋아가지고.. 벤츠 사준다고 아버지가 각서까지 씀.. 24살임..ㅠ
벤츠 말고 집하나 작은 거 사달라고 해라... 어차피 차값은 매년 떨어진다
전업으로 하면 내년 가능할듯?이번 국어 한자랑 문법문제 많았는데75점이면 선방한거임영어도 75점이면 베이스있어서기출어휘, 문법, 독해만 잘파도내년 385는 찍을듯
빡세게하면 가능성 있어보임? 휴학은 내놨거든 일단..
ㅇㅇ IQ 평균넘고 국영 베이스 있으면 가능함 기본서, 모고, 요약서니 뭐니 강의 듣는다고 시간낭비하지말고 암기과목 기출만 잘파면 6개월 정도면 점수잘나옴
고맙다 힘이 된다
여기 병신들이 영어고자가 많아서 부러워서 겁주는거임 내년에 붙음 그정도면
미국에서 자라서 영어는 어느정도 됨 진짜 축복이지 그만큼 다들 힘들다는거 아니겠냐 화이팅하자 나도 힘낼게
교정학말고 행사해서 지방직도 같이해라 왜 사서 간수하냐
영어 75베이스면 좋네 빡세게 1년해보셈
되겟네 영어 국어 베이스 잇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