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은 구리다는 선입견 가진 사람들 중에 알고보니 꽤나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해서 응시한 것 아니겠냐.개인적인 생각으론 성골들은 교정학 같은거 공부하며 마음을 다잡았을 것 같은데 많이 뽑는다고 해서 일단 응시해본 애들이 덜컥 붙어서 지금 한참 고민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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