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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 방침이 어떻게든 추석전에 2자리수로 만들면서 확실한 안정세로 접어들게 하려는 계획인데


2.5단계 효과가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본격적으로 나올꺼고 결국 9월달은 아예 빡쌔게 통제해서 추석끝나고도 감소하게 만드려는거지


근데 그 상황에서 9월달에 체력시험을 본다? 


만약 9월21일에 체력시험을 본다고 가정하면 주말제외하고 8일기간이라. 하루에 100명. 50명씩 나눠서 볼껀데. 밀집된 장소에서 50명이 있으면 정부방침에 존나 위배됨.


굳이 정부가 그런 위험부담을 짊어지려할까.


내가볼땐 추석전까지 빡쌔게 관리해서 2자리로 낮추고 추석후에 바로 실기셤 시작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