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현타 오지게 온다

동네 노가다 다니는 느낌임

이 직렬은 태생적으로 주먹구구식 무한 갑질이 행해질 수밖에 없음

누군가를 탓하고 싶은게 아니라 이제 그냥 체념하고 받아들임

교정교화라는 이 직렬의 핵심이념 자체가 조오오온나 애매하기 때문에

일을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태생적으로 측정 불가능해서 이미지+ 세평으로 승진하는 노답 구조인데다가

일단 짬으로 밀어붙이고 "교정교화 목적"이라고 얼버무리면 장땡임..

처음이 당할 때야 아 그런가보다하고 받아들이는데

몇년 지나니까 그냥 ㅂㅅ같고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