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들어간 사람은 99프로 보통.
1번보다 뒤에 들어간 사람은 1번이 기준이 됨.
1번 보다 잘하면 2번이 우수 확률 올라감.
3번이 1번 보다 잘해도 2번보다 별로라고 생각하면 보통.


같은 조 애들이 다 말을 잘한다면 그 조에서는 다른 조 우수받을 실력이어도 걍 보통받음. 반면 미흡받을 실력은 아닌데 그 조에 다 청산유수만 있다면 미흡확률 올라감.

즉. 같은 조에 따라서 미흡 우수나옴. 그래서 걍 1배수 밖은 책 펴.이래서 우수는 하늘의 별따기임.
그리고 웬만하면 미흡은 안받음. 구라치다 걸리거나 진짜 말대꾸하는 애들아니면 안줌. 1배수 근처애들이 자기가 떨어진 건 자기가 미흡받은 게 아니고 1배수 밖에서 우수받으면 553등부터 떨어지는 거임. 그리고 미흡 받을 정도면 주변에 친구들 없는 정도 되야 받으니 걱정 ㄴㄴ.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하고 숙지하겠다고 하고.인사잘하고 예의만 발라도 99.9 보통받음.

면접은 조직에 들어와서 물 흩뜨릴 사람만 골라내는 거임.
그래서 다 보통임. 7급 같이 우수 우수수 안나옴. 9급은 어차피 말단이라서 천재성 안봄. 성실 예의 조직 융화가능성만 판단.
압박하는 건 직장내 트러블 상황만들어서 상황판단 능력 측정하는 거니까 걱정말고 항상 면접관에게 억양 높이는 태도만 지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