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거나 찐따연애를 했을 확률이 매우 높음

경험자는 안다. 근무형태? 환경? 그딴거는 핑계지

사람이 할려고 하는 사람은 된다

죄수도 애인이 접견오고 노가다하다가 잡혀들어온 놈도 얘가 둘인데 교도관이라서 못한다는건 말이안됌

뭔 개소릴 시부리려해도 실제로 깐수보다 못한 처지인 인간이어도 연애 잘하고 결혼도 함

결국 개인능력에 굉장히 치중된 이야기를 그냥 직장이 외지고 여자가 없으니까로 퉁치고 있음.

그럼 국군 100만장병의 기혼자들은 다 뭐하는 놈들임?
실제로 외진 정도로 따지면 군대가 교도소보다 더한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반증이 넘쳐나는데 본인의 현실을 인정하기 싫어서 애 먼 직업탓하는 것

실제 팩트는

교도관이라서 여자를 못 사귈 확률이 높다가 아니라

여자를 못 사귀는 놈들이 교도관으로 오는 확률이 높다야

공시끝자락의 교정직은 장수생, 고연령이 많은데 그 나이까지 공시하다가 들어온 사람들이 능력이 있으면 얼마나 있고 매력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나? 있던 애인도 떨어져나갈판에

물론 젊은 축에 들어온 사람들은 제외. 다만 타직렬에 비해 평균연령 및 공시기간 긴 건 팩트

어쨌든 그러다보니 교정직에 노총각이 많아보이는 것

단 이유는 어디까지나 직장이 아닌 개인에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