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 시간지나면 쓰레긴데 뭐 다른 사람 주든지
결심했으면 버려. 나같으면 자꾸 생각날거 같음
고물상에 팔면 라면값이라도 나오더라. 덕을 쌓고 싶음 집앞에 내 놓으면 어르신들 낚아 채간다
어차피 다시 하려면 다시 사는 게 낫지... 난 한번 떨어진 그해 책은 보면 마음이 아팠어....
값떨어지기전에 당근마켓에 올려
버려 시간지나면 쓰레긴데 뭐 다른 사람 주든지
결심했으면 버려. 나같으면 자꾸 생각날거 같음
고물상에 팔면 라면값이라도 나오더라. 덕을 쌓고 싶음 집앞에 내 놓으면 어르신들 낚아 채간다
어차피 다시 하려면 다시 사는 게 낫지... 난 한번 떨어진 그해 책은 보면 마음이 아팠어....
값떨어지기전에 당근마켓에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