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일단 공무원은 면접까지 봤으면
거의 다 붙은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함
1.5배수랑 우수/미흡이라는 개념 자체를 모름
설령 안다고 해도 우리아들은 면접 우수 받을 거라고
확신을 넘어서 아주 맹신을 하게 됨
그러나 현실은 98% 확률로 불합격
11월 26일 최합자 발표날 저녁 가족들 분위기 씹창남
어른들은 일단 공무원은 면접까지 봤으면
거의 다 붙은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함
1.5배수랑 우수/미흡이라는 개념 자체를 모름
설령 안다고 해도 우리아들은 면접 우수 받을 거라고
확신을 넘어서 아주 맹신을 하게 됨
그러나 현실은 98% 확률로 불합격
11월 26일 최합자 발표날 저녁 가족들 분위기 씹창남
그때 교까 최고로 활발하겠네 ㅋㅋㅋ
웬만한 애들은 1.2배수만 넘어가도 부모님한테 미리 말하지않나? 떨어질 확률 높으니 기대하지말라고 ㅋㅋ그게 당연한거아님? 누가 1.5배수인데 무조건 붙었다고 말하고 다니냐 ㅋㅋㅋㅋ
ㅠㅠ 나 354점 1배수 밖인데 이런 글 쓰지마라 진짜.. 안 그래도 매일 피말리는데
354무새 언제까지 지껄일꺼냐. 존나 질질짜네 아까부터. 그럼 책 피고 공부 처해 ㅄ아 계속 그렇게 질질짤꺼면
ㅋㅋㅋ 아니 좃같으니까 그러지 니가 그렇게 화낼 일이냐
110.15 애미 뒤진 새끼네 이거
야 병신아 354면 최합 쌉가능이야 뭘 피말리냐 체력준비랑 면접준비만 착실해 해놔라 네 점수면 최합 충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