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들 공부시키는 거 다 부모님 노후자금인데

지 조금 더 편하겠다고 여기에 죄책감없이 상위직렬 써놓고 광탈하고

커뮤니티 돌아다니면서 "ㅎㅎ 관검세 이하는 줘도 안감"이러고 허송세월 하는 애들 보면

속에서 울화가 치민다

이런 애들 막상 점수까면 점수도 과락인 경우가 태반임

자식새끼 뒷바라지 한다고 부모님은 새벽부터 일 나가서 온갖 고생은 다 하시고

옆에서 자식자랑 하는 거 애써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그 심정...

온 몸 아프고 쑤신데 자기 병원비로 쓸 돈 아깝다고 병원도 안 가시면서

다 큰 자식 공부 시킨다고 수백만원 수천만원은 안 아까워하시는 그 마음 생각해봐라..

이것 저것 가릴 처지가 되냐??

개인적으로 이런 부모님 마음 이용해서 놀고 먹는 놈들은 징역사는 수용자들하고 동급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