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몇 년 차이 안나는 선배들이 꼰대짓하는게 너무 싫어서 이직공부하고 있음
편한소라 그런가 수용자들은 인사잘하고 별 거부감 없는데 직원이랑 같이 근무하는게 존나 싫다
처음에 입직하기전에 수용자보다 직원스트레스가 제일크다고 들었을 때
이게 뭔 개소리지 했는데 시발 직원새끼들 정치질에 한 주먹거리도 안되는 것들이 꼰대짓하는거보면 나가는게 답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