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나는 시골출신이라서 100% 만족하는데(청송에 말뚝박을지 진지하게 고민중) 대도시 출신 동기들은 여기 환경에 적응못해서 미치려고 하더라...
근무만 보면, 사동 특유의 이상한 냄새가 나는거 말고는 엄청 편하다. 밥도 맛있다.(1교기준)
근데 대도시 출신이면 청송이라는 곳의 환경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거다.
연수원에서 죽을각오로 공부해라. 청송 말고도 갈곳은 많다.
나는 사람많은 도시환경이 극혐이라서 일부러 청송왔고, 100%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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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증 구라즐
사동 특유의 냄새가 없는 건 아닌데 심하지도 않음... 우리 소는 오래된 편인데도 그런데... 도대체 사동 특유의 냄새 그게 뭐 얼마나 심한 건데?? 꼭 사칭 교까들이 항상 하는 소리가 사동 특유의 냄새 사동 특유의 냄새 이 ㅈㄹ하던데
나는 첫근무 들어가자마자 바로 느꼈는데ㅋㅋ 나 포항교 현직이고 우리소 지은지 20년도 안된걸로 알고있는데도 냄새나더라ㅋㅋ 뭐라고 해야되지? 약간 토사물 농축된듯한 냄새가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
시간 지나고 적응돼도 냄새는 계속 나더라ㅋㅋ 냄새에 ㅈㄴ 민감한 스타일이면 신경쓰이긴 할거야ㅋ 나는 냄새나도 이제 그러려니함 ㅋ
소 구조에 따라 다름 빌딩형은 오짐 진짜
우리 할머니집이 청송 진보 쪽이라 어떤 환경인지는 확실히 아는데 이 사람이 현직인지는 몰라도 광역시나 인구 좀 있는 중견급 도시에서 살다온 사람들은 확실히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거는 공감한다
시골은 인구 줄고, 있는 인구도 대도시로 빠져서...시간이 지나도 발전이 안됨. 나 시골인데 10-20년전 고향이 지금보다 건물 등 훨씬 나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