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매일 하긴 하는데
막상 그만두었다라는 가정하면
다시 공부에다가 돈 쓰고 엄청 암울하겠거만 싶은데
그 상태에서 계속 일 할 수 있는 직장 있다는게
안도감이 들면서 기쁨
연봉 4천짜리 헬조선에서 그나마 평균 이상의 직장에
일도 어렵지 않고 갑질 적고 이만한 직장 없다 싶음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필요 없는 직장
4년만 더 하면 연금 10년 채워서 월 50씩 나올 테고
곧 있음 1억 모을 테니 노후자금으로 만들어 놓고
노후걱정 사라지면 월급 50% 이상 소비할 생각 ㅎ
지금은 15% 지출통제중
넘 신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