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교도소에 참관이라고 하나요


한번 방문해서 현직분들께 이야기좀 들어보고 싶은데


요즘 시국이 시국이라 한 20분정도 만이라도 얘기좀 듣고싶은데 전혀 불가한가요?


인원은 저 혼자서라도 가려합니다


근처 교도소에 전화해서 문의해도 괜찮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