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멋이 들어서 순경뽕 오지게 처먹었다가
막상 합격하니까 순경 업무강도랑 근무환경 현실 깨달은 거지
사명감도 없이 그냥 합격만 바라보고서 그 이후는 생각 안 한 거지
자존감이라도 채우려고 교순소랍시고 교정갤 소방갤 순회하면서
순경만 이렇게 좆 같을 리 없어 걔네들도 분명히 별로일 거야
이런 기대를 잔뜩 하고서 교갤 들어왔더니
교정 현직들은 돈 받기가 미안할 정도로 일이 쉽다고 하질 않나
지방직 관두고 교정직 옮긴다는 놈들이 떼거지이지를 않나
지들끼리 하하호호 인생 승리자 놀이 중이니 화딱지가 나 안 나?
막상 합격하니까 순경 업무강도랑 근무환경 현실 깨달은 거지
사명감도 없이 그냥 합격만 바라보고서 그 이후는 생각 안 한 거지
자존감이라도 채우려고 교순소랍시고 교정갤 소방갤 순회하면서
순경만 이렇게 좆 같을 리 없어 걔네들도 분명히 별로일 거야
이런 기대를 잔뜩 하고서 교갤 들어왔더니
교정 현직들은 돈 받기가 미안할 정도로 일이 쉽다고 하질 않나
지방직 관두고 교정직 옮긴다는 놈들이 떼거지이지를 않나
지들끼리 하하호호 인생 승리자 놀이 중이니 화딱지가 나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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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도둑놈을 잡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잡아 놓은 도둑놈들은 90%이상 말 잘 듣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