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1200모으고 나옴... 정규직 못되서 졸라 서럽더라.. 좆같이 더러운꼴 다참고 일했는데 좆같더라..문자 한통으로 모든게.. 사형선고 받은 느낌이랄까..멍하더라
그러고 취업이 안되서 1년 졸라 힘들게 보냈다...공부도 안되고 시발....그러고 두번째 직장 2조2고대하는 회사 공무팀으로 일했다.. 처음으로 내가 원하는 직무에 합격해서 하루4시간자고 출근한적도 졸라많았지만 모든게 후에 보상받을 줄 믿으며 일했는데 휴식없는 삶은 직무에 회의감이 들정도로 힘들었다. 이건 내 의지의 문제도 환경..그래 환경이라 생각하고싶다. 그냥 도망치고싶었다.. 그냥 그래야할것같았다..
힘낼 - dc App
교정이답이다!!이만한곳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