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검찰에 예속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함
일하면서 겪어보니까 그렇다
직장 자체가 너무 폐쇄적이라 혼자 냅두면 절대로 뭐 멀쩡하게 돌아가는게 없음
예를 들어서, 소장-과장 의전하는 것만 해도.. 정말 타 직렬에서 보면 코웃음 칠 일인데
전혀 고쳐질 생각 안함
법무샘 게시판만 봐도 교정은 현직들 불만 폭주하는데 전혀 해결의 기미가 안 보임.
너희는 그냥 짖어라.. 우리는 신경 안 쓴다하는 수준임
뿐만 아니라 지금 수용자들 고소고발, 인권위 진정 넘치는데
교정 자체적으로 이거 방어할 능력도 없음.
맞네.... 왜 면접관이 교정청 독립에 대해서 얼굴 썩어들어갔는지. 니 말 듣고 보니 그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