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치좋은 도동놈들 팔두께가 허벅지만한 놈들 바글바글한데


생전 운동한번 안해본 내성적인 븅신 좆밥들이 교도관이랍시고 들어앉아서 뭔소릴 들어도 예예 하는게 한국 교정 현실.


키크고 몸 좋은 젊은 교도들이 좀 강하게 해보면 170 배불뚝이 팔다리 가느다란 찐따 주임들 하는 소리 "야 그러지 마라 그똥 누가 다 치워야겠노?"ㅋㅋㅋㅋ


그냥그냥 유야무야 하루하루 지나가고 있지만 


수용질서는커녕 교도관은 큰소리 한 번을 맘대로 못치고 도동놈들 꼬붕짓 심부름이나 하고 있다.


이 글 읽는 학창시절에 일진 근처도 못가본 좆찐따 준비생아~ 니얘기다.


형처럼 중고딩 운동 선수부 출신 정도까진 아니라도 그냥 사람이 딱봐도 개좆ㅄ찐따만 아니면 좋겠는데


어느 소를 가도 교도관 30퍼는 좆밥 지분인 한국 교정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