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강사들이 우수 30%드립치는 건 당연히 뻥카겠지 그런데
그래도 그렇지 우수는 십중팔구 5% 미만이니 포기하라는 얘기는 왜 하는 거임?
그걸 어떻게 알아...
누군가 면접 우수를 받았는지 여부는 1배수 밖 사람이 최합한 경우 제외하면 아무도 모르는 건데
다른 직렬은 1.1배수나 1.3배수 뽑는 데다 면접 불참자까지 감안하면 1배수 밖 사람들이 더욱 줄어드니 자연스레 극소수만 보이는 거 아님?
뭘 근거로 면접우수는 5프로 미만이니까 포기하는 게 현명하니 어쩌니 이러는 건지 모르겠네
그래도 그렇지 우수는 십중팔구 5% 미만이니 포기하라는 얘기는 왜 하는 거임?
그걸 어떻게 알아...
누군가 면접 우수를 받았는지 여부는 1배수 밖 사람이 최합한 경우 제외하면 아무도 모르는 건데
다른 직렬은 1.1배수나 1.3배수 뽑는 데다 면접 불참자까지 감안하면 1배수 밖 사람들이 더욱 줄어드니 자연스레 극소수만 보이는 거 아님?
뭘 근거로 면접우수는 5프로 미만이니까 포기하는 게 현명하니 어쩌니 이러는 건지 모르겠네
그게 확률이낮아서그런게아니라..우수지정이 그저 권고에 불과하고..면접우수란게 지금부터 몇달 반짝 준비한다고 되는게 절대아니니까 너무 목숨걸고하다가 나중에 멘탈터지지말라는뜻이지
면접 우수 목숨걸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규정상으로도 최대 10프로라는데. 그냥 사람 상대하는 일에 익숙하고 말 잘하는 편인 애들이 한번 해볼까 하고 반쯤은 면접 참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하는 거지. 근데 그것까지 못 하게 말리는 건 너무 속보이는 짓 아니냐?
권고가 10프로니 실제는 그거보다 낮겠지ㅋㅋ우수받으려면 외모나 언변에 베이스있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