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강사들이 우수 30%드립치는 건 당연히 뻥카겠지 그런데

그래도 그렇지 우수는 십중팔구 5% 미만이니 포기하라는 얘기는 왜 하는 거임?

그걸 어떻게 알아...

누군가 면접 우수를 받았는지 여부는 1배수 밖 사람이 최합한 경우 제외하면 아무도 모르는 건데

다른 직렬은 1.1배수나 1.3배수 뽑는 데다 면접 불참자까지 감안하면 1배수 밖 사람들이 더욱 줄어드니 자연스레 극소수만 보이는 거 아님?

뭘 근거로 면접우수는 5프로 미만이니까 포기하는 게 현명하니 어쩌니 이러는 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