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같이 가자는데 그리 배아프더냐.
353.12 그래 똥줄이다 시부레들아. 그마이 시험 잘봤냐?
누가보면 시바 만점인줄 알겠네. 고작 몇문제 차이 안나는 걸로 니들이 천재라도 됐냐? 어디서 남을 놀려대고 훈수질은 존나게 해?
니들 똑똑하냐? 뭐시바 3개국어 하냐? 나는 3개국어 하는데??
학점? 어디가서 꿀리진 않아 시부레야. 사회경험? 그래도 중견이상다녔고 외국계다녔어 존나 별 그지깽깽이가 깝죽대노.


힘들게 고생했으면 합격되길 빌어주질 못할망정
떨어지길 바라는것처럼 합격컷을 적고 있네.
그런 심보로 사는놈들은 내 장담하는데
코로나 걸리거나 체시 앞두고 발모가지 아작 나거나 무릎나간다.
아닐거라고? 오늘부터 너그새끼들 발목나가라고 물떠놓고 빈다.
웃음나지? 니들은 발모가지 아작날거야 기대해.
(비추누르는 개.병.신들 니들은 체력 못 봐. 왜냐? 그냥 길가다가 재수없어서 넘어지고 무릎아작 날거거든.아차차차 손모가지도 아작나서 악력 40도 못나오겠다 ㅎㅎ)

같이 좋은결과 있으면 좋을텐데 그렇게 떨어지길 바라는 것인가?
니들이 힘든날이 있었으면 남들도 똑같다.
그리고 언젠가 본인한테 이런 일이 없을거 같은가?
항상 그렇게 행복하고 불안함이 없을까? 잘 생각 좀 해봐라.
점수 낮으면 낮은대로 스트레스 이빠이고 불안하다.
거기에 니들이 더 보태줄 필요는 없어 알긋니? 이 시부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