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합 합격선이 347이고....
필합 발표 전 공단기 1배수컷이 357 아니었나?
근데 미입력자 82명이 왜 중요한거임?
대충 1배수 357근처라고 보면 되는거 아님?
나도 미입력자긴 한데, 미입력자가 많다고 해서 1배수컷이 360 위로 가는건 아니지 않음?
그럴 수도 있는건가?
필합 발표 전 공단기 1배수컷이 357 아니었나?
근데 미입력자 82명이 왜 중요한거임?
대충 1배수 357근처라고 보면 되는거 아님?
나도 미입력자긴 한데, 미입력자가 많다고 해서 1배수컷이 360 위로 가는건 아니지 않음?
그럴 수도 있는건가?
2018, 2019에는 미입력자가 필합자 내에서 5프로 밑의 비율이었음. 그래서 필합컷을 예측하기 쉬웠고 1.2xx배수까지 최합함.. 예외적으로 2017년에는 미입력자 비율이 15프로였고 공단기 성적을 인혁처 점수로 환산한 등수에서 1.02배수까지 합격함.
올해는 미입력자가 10프로 비율로 그 사람들이 1배수 내에 많이 분포하는지 아니면 1배수 밖에 많이 분포하는지에 따라서 컷 변동이 크다보니까 사람들이 최합 컷을 정하는데 어려운 거지.
근데 너는 왜 입력 안 했엉?
니가 생각하는 최합컷 추합컷은 대충 몇인거같은데??
난 솔직히 시험 치고 가채점하면서 굳이 입력할 필요성 못 느껴서.... 나중에서는 하려니 귀찮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뭐 때문일지 모르겠네
353.xx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모르지 ㅎㅎㅎ
353 왠지 니가말한 그구간이 많다면 지방러 체탈적지만 추합컷일거같다
너이길: 그렇구나...공단기 넣으면 조정점수 대충 알 수도 있고 등수 파악도 더 쉽다고 생각했는데, 입력하는 걸 더 귀찮아할 수도 있구만...